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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공장' SK, 기념상품 2종 출시

최정 2년 연속 40홈런·팀 최다홈런
기념구·자수패치 등 17일까지 판매

2017년 09월 12일 21:36 (화)
▲ SK 와이번스의 팀 최다홈런 달성 기념상품(왼쪽)과 최정 선수 2년 연속 40홈런 기념상품.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선수와 팀의 홈런 기록을 기념하는 상품 2종을 잇따라 내놓는다.

SK는 12일 KBO리그 통산 5번째 2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한 최정 선수의 기록을 기념하는 상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기념 상품은 공(유니폼 자수패치 포함), 배트, 데스크캐디로 구성된다.

공과 자수패치는 최정 선수의 타격폼과 기록달성일을 형상화한 고유의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배트에는 엠블럼과 함께 최정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겨있다.

또 새롭게 출시한 야구 헬멧 형태의 데스크캐디는 명함과 필기도구를 정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상품으로, 역시 엠블럼이 부착되어 있다.

공과 자수패치는 1개씩 묶인 세트로 온라인300세트/오프라인 100세트가 판매되며, 배트 40개와 데스크캐디는 100개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한정 판매된다.

판매가는 기념구/자수패치 세트 2만9000원, 배트 10만원, 데스크캐디 4만2000원이다.

구매 고객 중 4명을 최정 선수가 직접 선정해 온라인 와이번스샵 1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40만 포인트(40만원 상당, 현금 전환 불가 및 2017년 11월30일 소멸)를 증정한다.

13일에는 SK와이번스의 KBO리그 한 시즌 팀 최다홈런 기록을 기념하는 상품이 나온다.

'한 시즌 팀 최다홈런 기념 상품'은 기념구·자수패치 세트다.

기록 수립 홈런을 때려낸 로맥 선수의 모습과 기록 달성일을 조화로운 블랙, 골드, 레드 컬러로 표현한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기념상품은 온라인 와이번스샵 1호점에서 13일 오후 12시부터 17일 24시까지 기간 한정 선주문 형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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