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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천…매 순간 최선 다할 것"

기권일 인천시 총감독 포부

2017년 10월 11일 20:58 (수)
▲ 기권일 제98회 전국체전 인천시 선수단 총감독.
"우리 선수단은 강화훈련을 통해 '할 수 있다! 반드시 해내겠다'는 신념으로 성실히 땀흘리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자신감을 잃지 않는 정신력으로 경기결과에 후회하지 않는 인천광역시선수단이 되겠다는 굳은 각오로, 전년도 시도 종합순위 7위를 사수하는 동시에 지난해 부산에게 내주었던 광역시 1위 목표 달성을 위한 출정준비를 완료했습니다."

기권일 총감독(인천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정식종목 45개, 시범종목 1개, 총 46개 전 종목에 출전하는 우리시 선수단은 하키· 카누· 럭비를 필두로 하여 종합우승에 도전하고, 배드민턴·씨름·스쿼시·승마·정구 종목이 상위 입상을, 이밖에 육상·수영·축구·야구 등 전 종목이 목표 달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우리 인천선수단은 '우리는 인천'이란 기치 아래 시민의 건강, 행복, 화합의 스포츠 정신으로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이며, 경기가 진행되는 순간 순간마다 모든 임원과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끝으로 "우리 인천광역시선수단이 흘린 땀과 노력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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