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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별빛 따라 흐르는 음악 선율

14일 문학산상 음악회

2017년 10월 13일 00:05 (금)
▲ 문학산 정상./사진제공=남구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문학산 정상에선 클래식과 대중음악, 재즈 공연과 마술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이날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협연과 함께 국내 최정상급의 김영미 소프라노, 김남두 테너, 인기가수 소향, JK 김동욱 등이 시민들을 만난다. 마무리는 지적장애인합창단,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30여명과 출연진 모두가 함께 장식한다.

문학산 정상 진입로 1㎞ 구간엔 200개가 넘는 야간등과 별빛 포토존(일루미네이션)을 설치해 등산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교통편의를 위해 오후 4시부터 5분 간격으로 문학경기장 북문주차장과 문학경기장역(1번 출구)을 경유하는 45인승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장애인과 노약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특별수송차량도 2대 운행되니 참고하자.

/송유진 기자 uzin@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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