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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우정' 안고 돌아가는 '日국가대표 선수단'

인천시청 삼총사와 연습경기 등 AG 대비 전지훈련 마쳐

2018년 03월 11일 20:35 (일)
▲ 일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이 한국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키라 야마네 일본복싱협회 회장을 비롯한 일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 61명(임원 21 선수 40)이 한국에서 진행된 5일간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귀국한다.

이들은 귀국 하루 전인 11일 함께 훈련했던 한국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훈련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인천에 도착한 일본 복싱 대표팀은 인천에 머물면서 한국체대와 용인대에서 인천시청 소속 복싱 국가대표 삼총사(신종훈·남은진·오연지)와 연습경기를 치르는 등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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