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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하남시장, 서울시장 만나 신도시 대중교통개선 협조 요청

2018년 03월 14일 00:05 (수)
하남시는 오수봉(왼쪽) 시장과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은 12일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과 면담을 갖고 지하철 5·9호선 연장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위례신도시 및 미사강변도시 교통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먼저 위례신도시 시내버스 31번 노선의 잠실역 연장운행을 위한 5대 증차를 서울시에서 동의토록 요청했다. 또한 시내버스 31번 노선은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잠실역 연장운행을 위해서는 5대 증차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돼 추진 중이다.

미사강변도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강변역 광역버스(9304번) 신설에 대한 서울시의 동의 협조와 더불어, 고덕강일3지구 개발로 인한 미사강변동원로얄듀크, 미사강변더샵센트럴포레아파트 입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고덕강일3지구 우회도로 개설을 요청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에 적극 검토해 처리하겠다고 했다.

/하남=장은기 기자 50eunki@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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